이범희 울산의대 교수(서울아산병원 의학유전학센터)가 코셀루고(성분명 셀루메티닙)의 성인 적응증 확대승인에 대해 "치료 선택지가 제한돼 있던 성인 NF1-PN 환자에게 치료 희망을 제시했다"며 평가했다.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확대된 성인 치료제 적응증이 건강보험급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능한 빨리 급여절차를 밟겠다"고 말했다.코셀루고는 증상이 있지만 수술이 불가능한 총상신경섬유종(PN)을 동반한 신경섬유종증 1형(NF1) 치료제로 국내에서 허가받은 최초 의약품이다. 세포 증식을 촉진하는 MEK 1/2 효소의 활성을 선택적으로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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