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약 300만명의 인류가 앓는 유전성희귀질환 '샤르코마리투스병'을 극복하는 것이 "시간 문제"라는 전문 의료진의 긍정적 예견이 나왔다. 샤르코마리투스병은 운동신경과 감각신경이 손상되면서 근육 약화가 일어나는 병이다. 신경을 만드는 단백질에 대한 유전자 돌연변이가 샤르코마리투스병의 원인이다.국내에서 가장 많은 '샤르코마리투스병' 환자를 진료하는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최병옥 교수는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유튜브 채널 '엔젤스푼TV'에서 "샤르코마리투스병은 유전자를 바꾸면 치료된다"며 "유전질환들은 시간 문제이지 앞으로 치료약이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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