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제타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는 유방암 환자들이 재발에 대한 두려움 없이 치료를 마치고 일상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입니다."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는 지난 1월 28일 퍼제타(퍼투주맙) 수술 후 보조요법의 급여화를 촉구하는 1700여 전국 유방암 환자 서명서 및 공식 의견을 1월 28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보건당국에 제출했다. 현재 조기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들은 완치를 목표로 수술 전·후 약 1년간 표적치료를 권고 받는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퍼제타 수술 후 보조요법이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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