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이하 유방암, 난소기능억제 병행 시 재발·사망 위험 25% 낮다
캔서앤서(cancer answer)
2026. 5. 1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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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전 유방암 환자에게 기존 표준치료와 함께 난소기능 억제를 시행하면 재발률과 사망률을 약 25% 낮출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45세 이하 젊은 환자에서 효과가 뚜렷하게 확인돼 향후 치료 방향 설정에 중요한 근거가 될 전망이다.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 노우철 교수가 참여한 세계 조기 유방암 연구협력팀(EBCTCG)이 폐경 전 호르몬수용체 양성 유방암 환자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23개 임상연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국제 의학 학술지 ‘란셋(The Lancet)’ 5월호에 발표했다.난소기능 억제는 (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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