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회장 김재학, 이하 ‘연합회’)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11월 28일 제2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한 ‘약가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질환 중증도가 높고 치료 시기가 중요한 희귀·난치성질환의 특성을 제도 설계에 반영한 점을 높게 평가하며 향후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입장을 10일 밝혔다.연합회는 이번 개선방안이 희귀·난치성질환 치료 접근성 제고에 중점을 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회복이 어렵고 투병 기간이 길어지는 희귀·난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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