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염색체 연관 저인산혈증(XLH, X-linked hypophosphatemia)’ 치료제 ‘크리스비타(성분명 부로수맙)’가 소아 환자에서 건강보험 급여가 된 지 1년을 맞았다. 크리스비타는 2020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후 2023년 5월 소아 XLH 환자를 대상으로 급여 적용을 받았다. 한국쿄와기린은 지난 4월 26~27일 양일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크리스비타의 급여 적용 1주년을 기념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XLH은 만성 특발성 저인산혈증 중 하나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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